[아이뉴스24 안세준 기자]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원장 김형철, NIA)은 지난 3일 열린 2026 한국서비스 대상 시상식: 서비스의 날에서 'AI 서비스 리더상'을 수상했다.
![2026 한국서비스대상 시상식에서 정병주 NIA 본부장(왼쪽)이 서비스 AI 리더상을 수상하고 있는 모습. [사진=NIA]](https://image.inews24.com/v1/d3b764e3a04d53.jpg)
수상 내용은 NIA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국민 체감형 선도 프로젝트 사업을 통해 추진한 사례인 대전광역시 대상 카카오 T 연계형 교통약자 이동 지원 플랫폼 구축·실증과 의료기관별 산재한 의료자원 정보를 모아 응급실 뺑뺑이 문제를 해결하는 실시간 의료자원 정보 플랫폼 구축·실증이다.
김형철 NIA 원장은 "교통약자 이동 지원, 응급실 뺑뺑이 해소 등 국민이 실제로 체감할 수 있는 공공 AI 서비스를 발굴·확산해 온 NIA의 노력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NIA는 우수한 AI 서비스를 적극 발굴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적극적인 대외 활동을 통해 사례를 널리 알려 공공부문 전반의 AI 활용 확산과 서비스 혁신을 앞당기는 데 앞장서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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