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안영록 기자] 정진훈 23대 충북 증평군 부군수가 6일 취임했다.
충북 진천군 출신인 그는 1995년 음성군에서 공직 생활을 시작해 2023년 서기관(4급)으로 승진했다. 충북도 투자유치국 기반조성과장과 재난안전실 자연재난과장 등을 지냈다.
정 부군수는 이날 충혼탑 참배를 시작으로 간부공무원 인사, 취임식, 부서 방문, 군정 주요 현안 보고 등의 공식 일정을 소화했다.
정진훈 부군수는 “민선 7기 전략사업이 군민이 체감하는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실행력을 높이고, 군민이 행복한 스마트 증평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