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안영록 기자] 충북 청주시는 서원구 개신동 더샵청주그리니티아파트 내 ‘더샵그리니티어린이집’과 동일하이빌파크레인1단지 아파트 내 ‘동일하이빌어린이집’이 개원했다고 4일 밝혔다.
새롭게 문을 연 이들 국공립어린이집은 쾌적하고 안전한 보육시설을 갖췄다. 전문성과 책임감을 갖춘 보육교직원이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지원한다.

시는 이번 개원을 통해 공공보육 기반을 확대하고 지역 내 보육 수요에 적극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통해 보다 많은 영유아가 안심하고 이용하는 보육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김옥선 청주시 여성가족과장은 “국공립어린이집 확충 사업은 아이들이 행복하게 성장하고 부모가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보육환경을 만드는 중요한 정책”이라며 “앞으로도 공공보육 인프라를 확대해 아이 키우기 좋은 청주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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