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김동현 기자] 서울시 서초구 한 음식점으로 승용차량이 돌진해 시민 5명이 다쳤다.
3일 경찰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50분쯤 서울 서초구 반포동 한 샌드위치 매장에 승용차량이 돌진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서울시 서초구 한 음식점으로 승용차량이 돌진해 시민 5명이 다쳤다. 사진은 사고 현장. [사진=온라인 커뮤니티]](https://image.inews24.com/v1/08be4fc857d517.jpg)
당시 해당 차량 운전자인 50대 남성 A씨가 주차된 차량을 빼는 과정에서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고가 난 차량은 매장 통유리를 깨고 차체가 거의 가게 안으로 들어갈 정도까지 돌진했다.
이 사고로 매장 손님 1명이 팔목과 어깨 골절로 추정되는 중상을 입었다. 또 다른 손님 4명 역시 경상을 입은 것으로 파악됐다.
![서울시 서초구 한 음식점으로 승용차량이 돌진해 시민 5명이 다쳤다. 사진은 사고 현장. [사진=온라인 커뮤니티]](https://image.inews24.com/v1/995e5a04c30bb7.jpg)
차량 운전자인 A씨의 음주 운전 및 약물 운전 정황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A씨 등을 상대로 구체적인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김동현 기자(rlaehd3657@inews24.com)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