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안영록 기자] 10대 충북 진천군의회가 3일 개원식을 갖고 새로운 각오를 다짐했다.
진천군의회는 이날 본회의장에서 338회 임시회와 전반기 개원식을 갖고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전반기 의회를 이끌어갈 의장엔 임정열 의원이, 부의장엔 신갑수 의원이 각각 의원 만장일치로 선출됐다.

임정열 의장은 개원사를 통해 “8명 진천군의원 모두는 군민 뜻을 담고 군민 행복을 위해 4년간 열심히 일하는 것은 물론, 집행부와 견제와 협조를 통해 지역 발전에 힘쓰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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