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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 '아이온2', 올해에만 벌써 세 번째 커피트럭 받아


7월 1일 판교 본사에 이용자들이 보낸 커피트럭 도착

[아이뉴스24 문영수 기자] 엔씨의 '아이온2' 개발진이 이용자들로부터 커피트럭을 선물받았다. 올해에만 벌써 세 번째다.

회사 측에 따르면 지난 1일 오후 2시경 판교 본사로 아이온2 이용자들이 보낸 커피트럭이 도착했다. 이번 커피트럭은 전일 적용된 챕터1 업데이트를 기념하고 아이온2 개발진에 대한 감사와 응원을 담은 이용자들의 선물이라고 엔씨 측은 설명했다. 커피트럭을 위한 모금 역시 이용자들이 자발적으로 진행했다.

소인섭 사업실장(우측)과 김남준 개발PD가 커피트럭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엔씨]
소인섭 사업실장(우측)과 김남준 개발PD가 커피트럭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엔씨]
소인섭 사업실장(우측)과 김남준 개발PD가 커피트럭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엔씨]
[사진=엔씨]

이날 커피트럭 운영은 약 1시간 정도 이뤄졌으며 엔씨 직원들을 위해 준비된 간식 300인분도 전부 소진됐다. 아이온2를 이끄는 소인섭 사업실장과 김남준 개발PD도 현장에 방문했다.

아이온2 개발진은 서비스 초기부터 지속적인 소통 노력에 대한 감사의 뜻으로 지난 4월에만 이용자들로부터 커피트럭을 두 차례 선물받은 바 있다. 소인섭 실장과 김남준 PD는 지난해 11월 아이온2 오픈 이전부터 20회 넘는 라이브 방송을 통한 소통과 즉각적인 피드백 반영으로 이용자들의 호평을 자아낸 바 있다.

엔씨 측은 "이용자들에게 즐거움을 전하기 위해 앞으로도 적극적인 소통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문영수 기자(mj@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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