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양길모 기자] BMW그룹 코리아의 공식 딜러사인 삼천리 모터스가 BMW 안산 전시장을 새롭게 오픈했다.
![리뉴얼 오픈한 BMW 삼천리 모터스 '안산 전시장' [사진=BMW]](https://image.inews24.com/v1/bf4eed354e47e1.jpg)
안산 지역 최초 수입차 전시장인 BMW 안산 전시장은 연면적 1168.44㎡(약 353평) 규모의 지상 4층 건물로, 여유로운 고객 상담 공간과 함께 BMW의 고성능 브랜드를 집중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BMW M 존'과 럭셔리 클래스 전용 전시 공간 등으로 조성됐다.
1층 공간의 경우 효율적인 개방형 구조로 설계했으며, 신차 출고 고객을 위한 전용 '핸드오버 존'을 별도로 마련해 보다 특별한 차량 인도 경험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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