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문영수 기자] 조이시티(대표 조성원)는 온라인 농구 게임 '프리스타일 리부트'의 국내 정식 출시를 앞두고 오는 7월 22일부터 사전 예약을 시작한다고 1일 밝혔다.
프리스타일 리부트는 글로벌 시장에서 인기를 끌었던 '프리스타일' IP의 정통성을 계승한 리부트 프로젝트다. 원작 특유의 자유분방한 스트리트 농구 감성과 3대3 실시간 대전의 핵심 재미를 살리면서 새 엔진을 기반으로 품질을 향상시켰다. 순수한 실력 중심의 공정한 경쟁 환경을 구축한 것이 특징이다.
![[사진=조이시티]](https://image.inews24.com/v1/f6b10386a485bb.jpg)
조이시티는 앞서 진출한 대만 시장에서 높은 게임성을 검증받은 만큼 국내 출시를 기점으로 글로벌 진출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국내 정식 서비스를 성공적으로 안착시킨 후 중국을 비롯해 글로벌 전역으로 서비스를 순차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전현규 조이시티 프리스타일 사업본부장은 "프리스타일 리부트는 대만 서비스를 통해 확인한 이용자들의 호평과 검증된 재미를 바탕으로 최상의 완성도를 선보이겠다"며 "나아가 국내 출시에 이어 중국과 글로벌 시장에서도 프리스타일 IP의 저력을 입증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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