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소진섭 기자] 10대 충북 옥천군의회가 1일 개원식을 갖고 4년 임기를 시작했다.
옥천군의회는 이날 개원식에 앞서 연 333회 임시회에서 전반기 의회를 이끌어갈 의장에 안효익 의원을, 부의장엔 최은식 의원을 각각 선출했다.

이용수 행정운영위원장과 박효서 산업경제위원장, 조규룡 윤리특별위원장 등을 각각 선출하고 원구성을 마쳤다.
안효익 의장은 개원사를 통해 “군민이 의정의 주인이 될 수 있도록 참여의 문을 넓히는 것은 물론, 늘 현장을 먼저 찾아 공정하고 투명한 의정활동으로 군민 신뢰를 지켜가겠다”고 다짐했다.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