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안영록 기자] 7대 충북 증평군의회가 오는 2일 개원식을 열고 4년간의 의정활동에 돌입한다.
증평군의회는 개원 첫날인 2일 오전 10시 219회 증평군의회 임시회 1차 본회의에서 전반기 의회를 이끌어 갈 의장과 부의장을 선출한다.

같은 날 오후 개원식에선 의원 선서, 개원사를 통해 ‘군민과 동행하며 내일을 만드는 의회’ 실현을 다짐한다.
3일 2차 본회의에선 상임위원회·예산결산특별위원회·윤리특별위원회 위원장 선출 등 전반기 원 구성을 마무리할 방침이다.
군의회는 지난달 7대 의원 당선자 오리엔테이션, 전문기관 세미나 등을 실시하는 등 원활한 개원 준비를 위해 힘써왔다.
증평군의회는 오는 15일부터 27일까지 220회 임시회를 열어 군정 및 업무보고를 받으며 본격적으로 의정활동에 들어갈 계획이다.
/증평=안영록 기자(rogiya@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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