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이용민 기자] 충북도교육청은 30일 상반기 퇴직 지방공무원 35명과 모범공무원 41명에게 훈·포장 및 표창장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도교육청에서 열린 전수식에선 안병대 감사관 등 3명이 홍조근정훈장을, 이경희 단재교육연수원 총무부장 등 6명이 녹조근정훈장을, 장혜숙 가경중학교 행정실장 등 8명이 옥조근정훈장을 각각 받았다.

충주교현초 김인호 행정실장 등 4명이 근정포장을, 보은교육지원청 김홍면 주무관 등 3명이 국무총리표창, 보은교육도서관 장선례 관장 등 11명 교육부장관표창을 각각 수상했다.
용성초병설유치원 김나비 교사와 충북교육청 감사관 이준성 주무관 등 41명은 모범공무원 표창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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