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이용민 기자] 충북농협(총괄본부장 이용선)은 농업인과 조합원의 금융혜택 확대를 위해 30일 ‘NH골든찬스예금’을 출시했다.
‘NH골든찬스예금’은 조합원과 준조합원을 대상으로 특별우대금리 0.2%를 제공하는 정기예탁금 상품이다.
농축협별 기본금리와 상품우대금리에 특별우대금리가 추가 적용돼 보다 높은 금리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가입 대상은 조합원 및 준조합원인 개인으로, 가입 기간은 1년 만기이며 가입 금액은 500만원 이상이다. 농축협 영업점과 NH콕뱅크에서 가입할 수 있으며, 총 판매한도는 5조원으로 한도 소진 시 판매가 종료된다.
이용선 총괄본부장은 “NH골든찬스예금이 조합원과 준조합원의 안정적인 자산형성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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