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문영수 기자] 컴투스홀딩스(대표 정철호)는 모바일 게임 '스타 세일러'를 한국을 비롯한 글로벌 시장에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한국어를 비롯해 영어, 일본어, 중국어 간체 및 번체, 태국어, 베트남어, 인도네시아어를 지원한다.
![[사진=컴투스홀딩스]](https://image.inews24.com/v1/59843ac5a2493f.jpg)
파나나스튜디오(대표 강일모)가 개발한 스타 세일러는 동화풍 판타지 세계관을 배경으로 세련된 애니메이션 연출, 개성 넘치는 캐릭터, 전략적인 턴제 전투 시스템이 조화를 이룬 수집형 RPG다. 5인 파티, 소환수, 장비를 자유롭게 조합하고 성장시키며 모험을 즐길 수 있다. 유명 일러스트레이터 '콕스(Coax)'가 아트 디렉터로서 독창적인 비주얼과 세련된 세계관을 구현했다.
회사 측은 스타 세일러의 글로벌 출시를 기념해 게임에 접속한 모든 이용자에게 주요 재화와 아이템을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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