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문영수 기자] 컴투스홀딩스(대표 정철호)는 모바일 게임 '스타 세일러'를 한국을 비롯한 글로벌 시장에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한국어를 비롯해 영어, 일본어, 중국어 간체 및 번체, 태국어, 베트남어, 인도네시아어를 지원한다.

파나나스튜디오(대표 강일모)가 개발한 스타 세일러는 동화풍 판타지 세계관을 배경으로 세련된 애니메이션 연출, 개성 넘치는 캐릭터, 전략적인 턴제 전투 시스템이 조화를 이룬 수집형 RPG다. 5인 파티, 소환수, 장비를 자유롭게 조합하고 성장시키며 모험을 즐길 수 있다. 유명 일러스트레이터 '콕스(Coax)'가 아트 디렉터로서 독창적인 비주얼과 세련된 세계관을 구현했다.
회사 측은 스타 세일러의 글로벌 출시를 기념해 게임에 접속한 모든 이용자에게 주요 재화와 아이템을 지급한다.
/문영수 기자(mj@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