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이용민 기자] 충북교육문화원은 오는 7월 4일 단양문화예술회관에서 찾아가는 기획공연 ‘아프리카의 춤추는 가면’을 연다고 30일 밝혔다.
‘아프리카의 춤추는 가면’은 서아프리카의 전통음악과 파블로 피카소의 작품 세계를 접목한 융합예술 공연이다.
한-아프리카 문화예술 연구소(KACAIN)가 출연해 타악과 춤, 미술, 해설이 어우러진 무대를 선보인다.
공연은 전 연령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선착순 350명을 대상으로 교육문화원 누리집에서 사전 신청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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