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문영수 기자] 그라비티는 다크 판타지 MMORPG '레퀴엠M'을 정식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레퀴엠M은 그라비티가 자체 개발한 '레퀴엠' IP 기반 MMORPG인 '레퀴엠 온라인'을 모바일 환경에 맞춰 재해석한 타이틀이다. 파티, 보스 던전, PvP, 대규모 레이드 등 다양한 전투 중심 콘텐츠를 담았다. 원터치 조작과 빠른 레벨업 시스템으로 접근성과 편의성을 강화했으며 캐릭터부터 장비, 재료 아이템까지 자유롭게 거래 가능한 제약 없는 거래소도 구현했다.
![[사진=그라비티]](https://image.inews24.com/v1/70291a936805f2.jpg)
레퀴엠M은 구글플레이, 애플 앱스토어, 갤럭시 스토어, 원스토어를 통해 즐길 수 있으며 PC 버전은 블루스택 스토어에서 다운로드 가능하다. 지난 6월 9일에 오픈한 웹 상점에서는 정식 론칭 전까지 한정 패키지 3종을 판매했으며 다양한 종류의 특별 한정 패키지를 선보일 예정이다.
배상우 그라비티 레퀴엠M 사업 PM은 "레퀴엠M은 빠른 성장과 다양한 협동 및 경쟁 콘텐츠를 통해 모바일 MMORPG의 재미를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하드코어 콘셉트의 신작"이라며 "정식 론칭을 기념해 게임 초반 성장에 도움이 되는 보상과 크로스 이벤트 등 다양한 혜택을 준비한 만큼 많은 이용자들께서 이벤트에 참여해 보상도 받고 레퀴엠M에서 새로운 모험을 시작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