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문영수 기자] 그라비티는 다크 판타지 MMORPG '레퀴엠M'을 정식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레퀴엠M은 그라비티가 자체 개발한 '레퀴엠' IP 기반 MMORPG인 '레퀴엠 온라인'을 모바일 환경에 맞춰 재해석한 타이틀이다. 파티, 보스 던전, PvP, 대규모 레이드 등 다양한 전투 중심 콘텐츠를 담았다. 원터치 조작과 빠른 레벨업 시스템으로 접근성과 편의성을 강화했으며 캐릭터부터 장비, 재료 아이템까지 자유롭게 거래 가능한 제약 없는 거래소도 구현했다.

레퀴엠M은 구글플레이, 애플 앱스토어, 갤럭시 스토어, 원스토어를 통해 즐길 수 있으며 PC 버전은 블루스택 스토어에서 다운로드 가능하다. 지난 6월 9일에 오픈한 웹 상점에서는 정식 론칭 전까지 한정 패키지 3종을 판매했으며 다양한 종류의 특별 한정 패키지를 선보일 예정이다.
배상우 그라비티 레퀴엠M 사업 PM은 "레퀴엠M은 빠른 성장과 다양한 협동 및 경쟁 콘텐츠를 통해 모바일 MMORPG의 재미를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하드코어 콘셉트의 신작"이라며 "정식 론칭을 기념해 게임 초반 성장에 도움이 되는 보상과 크로스 이벤트 등 다양한 혜택을 준비한 만큼 많은 이용자들께서 이벤트에 참여해 보상도 받고 레퀴엠M에서 새로운 모험을 시작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문영수 기자(mj@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