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양길모 기자] BMW그룹 코리아가 오는 7월1일부터 12월31일까지 국내에서 운행 중인 BMW와 MINI의 모든 순수전기차를 대상으로 'BMW·MINI 전기차 무상 안전점검 캠페인'을 실시한다.
![BMW 코리아 전기차 무상점검 [사진=BMW 코리아]](https://image.inews24.com/v1/1c843210470ebb.jpg)
이번 전기차 무상 안전점검은 국내에 판매된 3만5000여 대의 모든 BMW 및 MINI 순수전기차를 대상이다.
점검 희망 고객은 My BMW 또는 MINI 앱이나 전국 BMW 및 MINI 공식 서비스센터를 통해 예약 후 차량을 입고하면 된다.
점검 내역은 전기차 핵심 부품인 고전압 배터리와 배터리 관련 부품, 고전압 케이블, 냉각수 등이며, 타이어 상태와 공기압 등 기본 점검도 함께 이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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