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강일 기자] 대전시교육청은 학생과 교사의 우수 인성교육 실천 사례를 발굴하기 위한 ‘인성 성장 사례 공모전’을 개최한다.
공모전은 학생 부문과 교사 부문으로 나누어 운영된다. 초등학교 4~6학년과 중·고등학생은 바른 인성 실천 이야기를 담은 수기를, 교사는 인성교육 프로그램 운영과 교육과정, 창의적 체험활동 연계 지도 사례 보고서를 제출하면 된다.

올해 공모전 접수 기간은 10월 14일부터 10월 28일까지며, 심사를 거쳐 우수 작품에 대해 교육감 표창을 수여할 예정이다.
초등교육과 안효팔 과장은 “이번 공모전이 학생들의 성장 이야기와 교원의 우수 인성교육 사례를 공유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학생과 교원이 참여해 인성교육 실천 문화를 확산해 나가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