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안세준 기자]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본부장 박인환)는 KBO 리그 기념우표 10종, 총 70만 장을 오는 7월 10일 발행한다.
![전지워터 이미지. [사진=우정사업본부]](https://image.inews24.com/v1/4b5e81244118af.jpg)
우표에는 푸른 잔디 야구장을 배경으로 KBO 리그 10개 구단 유니폼과 대표 마스코트가 담겨 있다. 야구공, 글러브, 배트를 비롯해 치킨과 맥주 등을 표현했다.
우표는 KBO 리그 전반기를 결산하고 선수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KBO 올스타전 시기에 맞춰 발행된다. 올스타전은 7월 10일과 11일 양일간 잠실야구장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박인환 우정사업본부장은 "야구가 주는 즐거운 추억을 떠올리게 하는 이번 기념우표를 통해 KBO 리그의 빛나는 순간들이 오랫동안 기억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