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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 E&R, '풍력발전량 예측 AI 경진대회' 사전 워크숍 성료


[아이뉴스24 이한얼 기자] GS E&R이 '제3회 풍력발전량 예측 AI 경진대회(BARAM 2026)' 참가 예정자를 대상으로 사전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지난 26일 풍력발전량 예측 AI 경진대회 사전워크숍 현장사진. [사진=GS E&R]
지난 26일 풍력발전량 예측 AI 경진대회 사전워크숍 현장사진. [사진=GS E&R]

지난 26일 서울 강남구 GS타워에서 열린 워크숍은 경진대회 참가자들의 이해도를 높이고 본 대회 참여를 활성화하기 위한 사전설명회로 마련됐다. 이번 자리에는 대학(원) 재학생과 휴학생, 졸업생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GS E&R과 한국동서발전, 태백가덕산풍력발전이 공동 주관한 이번 행사는 재생에너지 확대와 전력시장 환경 변화에 따라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는 발전량 예측 기술과 AI 기반 데이터 활용 사례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워크숍은 △전력시장 제도 개편과 경진대회의 여정(동서발전) △기후 리스크 시대의 에너지 전환과 기상정보의 역할(연세대학교) △AI가 바꾸는 에너지산업의 데이터 활용(GS네오텍) △Lab에서 프로덕션까지(AWS) △GS그룹 AI 활용 사례 소개 △풍력 발전량 예측 기초 교육(GS E&R) △풍력 발전량 예측 AI 경진대회 사전 설명회(데이콘) 등 총 7개 세션으로 구성됐다.

황병소 GS E&R 대표는 "정확한 재생에너지 발전량 예측은 단순한 데이터 분석을 넘어 미래 전력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끌 핵심 경쟁력"이라며 “이번 대회가 미래 에너지 산업을 이끌어갈 청년 인재들의 역량을 마음껏 펼치는 기회의 장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로 3회째를 맞는 '풍력발전량 예측 AI 경진대회'는 실제 풍력발전 운영 데이터와 기상예보 데이터를 활용해 발전량 예측 모델을 개발하는 실전형 대회다.

/이한얼 기자(eol@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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