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강일 기자] 세종시문화관광재단은 시민을 대상으로 ‘박물관 강좌’를 신규 개설하고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 강좌는 재단에서 꾸준히 운영해 온 도슨트 양성 강좌를 확대한 것으로, 최근 박물관·미술관 분야에 대한 시민들의 높아진 관심도를 반영했다. 재단은 전시에 관심 있는 시민을 대상으로 총 3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강의는 오는 7월 21일부터 8월 19일까지 매주 화요일과 수요일 총 12회 과정으로 진행된다.
수강생들은 강좌 수료 후 한글문화도시센터에서 추진하는 전시 프로그램의 도슨트(전시 해설) 활동에 참여할 수 있다.
수강료는 인당 11만원으로, 30일부터 티켓 예매 사이트(YES24)를 통해 신청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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