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이용민 기자] 충북신용보증재단(이사장 김창순)이 도내 소기업·소상공인에게 지원한 보증공급 누계액이 9조원을 달성했다고 26일 밝혔다.
지난 1999년 출범한 충북신보는 27년간 소기업·소상공인의 든든한 금융 동반자로서 지역경제를 뒷받침해왔다.
지난해 8월 보증공급 누계 8조원을 달성한 데 이어, 10개월 만에 1조원을 추가 공급했다.
김창순 충북신보 이사장은 “올해는 소기업·소상공인이 중심에 서는 충북형 금융지원 특별보증을 중점으로 금융 사각지대 해소와 경영안정 지원에 집중했다”며 “앞으로도 소기업·소상공인의 든든한 금융 동반자로서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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