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안영록 기자] 충북 증평군의회가 26일 4년간의 의정활동 마무리하는 6대 의회 폐원식을 했다.
이날 행사는 주요 의정활동 보고, 재직기념패 전달, 송별인사, 기념촬영 등으로 진행됐다.
6대 의회는 총 44회, 363일의 정례회와 임시회를 열어 의원발의 조례안 75건 등 총 437건의 안건을 처리했다.

군정질문 92건과 5분 자유발언 24건 등 활발한 의정활동을 했다는 평가다.
조윤성 증평군의회 의장은 “3년 연속 지방의회 우수사례 선정 등의 성과를 밑거름 삼아 6대 의정 발자취가 증평의 든든한 기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7대 증평군의회는 오는 7월 2일 219회 임시회를 열어 전반기 의회를 이끌어갈 의장단 등을 뽑고 4년 임기를 시작한다.
/증평=안영록 기자(rogiya@inews24.com)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