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양길모 기자] 롯데글로벌로지스가 서울시 경계선지능인 평생교육 지원센터와 함께 '경계선지능인' 교류 행사를 진행했다.
![롯데글로벌로지스, 임직원과 함께 '경계선지능인' 교류 활동 [사진=롯데글로벌로지스]](https://image.inews24.com/v1/b4ab3ef6555d6c.jpg)
'경계선지능인'이란 지능지수(IQ) 70~79 사이로 지적장애 진단 기준에는 미치지 않지만, 일상생활과 사회 적응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느린 학습자'들을 말한다.
지난 24일 열린 행사에서는 롯데글로벌로지스 직원들과 경계선지능인 청년 약 40여 명과 함께 색채와 감성을 통해 서로를 이해하는 '미술 창작 활동', 마음을 이어주는 '소통 워크숍'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롯데글로벌로지스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류와 지원을 통해 모두가 함께 성장하는 사회를 만들어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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