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소진섭 기자] 충북 음성군청 소프트테니스팀이 국제대회에서 단체전 은메달을 차지했다.
음성군은 군청 소프트테니스팀 박재규·이현권 등 선수들이 국가대표팀으로 출전해 최근 인천에서 열린 2026 NH농협은행 인천코리아컵 국제정구대회에서 단체전 2위에 올랐다고 24일 밝혔다.

선수들은 또 오는 9월 일본에서 열릴 20회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출전을 앞두고 있어 메달 전망이 기대된다.
유승훈 음성군 소프트테니스팀 감독은 “선수들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값진 성과를 거뒀다”며 “앞으로 있을 국제대회에서도 좋은 결과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