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뉴스



이상식 충북도의원 “의회-집행기관-시민사회 협력 강화해야”


민선 9기 도정 과제 토론회 개최…지역소멸·공공의료·AI 전환 등 현안 점검

[아이뉴스24 이용민 기자] 더불어민주당 이상식 충북도의회 정책복지위원장이 민선 9기 충북도정에 대해 “도의회와 집행기관, 시민사회가 함께 정책을 설계하고 점검하는 협력 구조를 강화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상식 위원장은 23일 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민선 9기 충북도정에 바란다-도민의 삶을 바꾸는 충북도정의 방향과 과제 정책토론회'에서 이같이 말했다.

23일 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민선 9기 충북도정에 바란다-도민의 삶을 바꾸는 충북도정의 방향과 과제 정책토론회'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충북도의회]

6·3 지방선거에서 3선에 성공한 이상식 위원장은 다수당인 민주당의 13대 전반기 의장 후보로 선출돼 차기 의장이 확정적이다.

이날 토론회는 도의회 정책복지위원회와 충북참여자치시민연대 정책연구센터가 공동 개최했다.

민선 9기 출범을 앞두고 열린 토론회에는 시민사회단체와 학계 전문가, 충북도지사직 인수위원회, 도민 등 60여 명이 참석해 지역소멸, 인구감소, 공공의료, 교육격차, AI 전환 등 충청북도가 직면한 핵심 현안을 짚어봤다.

정책복지위원회는 이 자리에서 제안된 다양한 의견과 과제를 충북도지사직 인수위원회에 전달할 예정이다.

/청주=이용민 기자(min54659304@inews24.com)




주요뉴스



alert

댓글 쓰기 제목 이상식 충북도의원 “의회-집행기관-시민사회 협력 강화해야”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