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이용민 기자] 충북 청주상공회의소(회장 차태환) 충북지식재산센터는 23일 충북대학교 학연산공동기술원에서 ‘찾아가는 기업맞춤형 이동특허상담’을 열었다.
이날 상담회에는 학연산공동기술원 입주기업과 충북 소재 기업 35곳에서 50명이 참석했다.
상담은 변리사, 관세사, 유관기관 담당자 및 센터 컨설턴트가 참여해 특허·상표·디자인 권리화, 수출 관련 지식재산 이슈, 사업화 지원사업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해 1대 1 맞춤형 컨설팅 방식으로 진행됐다.

충북지식재산센터는 지역 중소기업과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특허·상표·디자인 권리화 지원, IP 기반 사업화 지원 등 다양한 지식재산 지원사업을 운영하며, 기업의 기술 경쟁력 강화와 성장 기반 마련에 힘쓰고 있다.
박치성 센터장은 “앞으로도 기업이 밀집한 산업현장을 직접 찾아가 국내 출원을 돕고, 지역 기업의 지식재산 경쟁력 강화를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