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김다운 기자] 화요일인 오는 23일에는 전국의 낮 최고 기온이 대부분 30도 이하로 떨어지는 등 크게 덥지 않을 전망이다.
![제주시 이호테우해수욕장에서 도민과 관광객들이 물놀이하거나 백사장을 거닐며 여름 바다를 만끽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https://image.inews24.com/v1/2d09a70c42fde0.jpg)
22일 기상청에 따르면 기온은 당분간 평년기온과 비슷하거나 그보다 약간 낮은 수준이 예상된다.
23일 아침 최저기온은 15∼20도, 낮 최고기온은 22∼30도일 것으로 예보됐다.
주요 도시 예상 최저기온과 최고기온은 서울 19도와 30도, 인천 20도와 29도, 대전 18도와 27도, 광주 19도와 27도, 대구 18도와 24도, 울산 18도와 23도, 부산 19도와 24도다.
22일 제주와 전남, 경남에 비가 내렸는데, 제주는 23일 밤까지 비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더 내릴 비의 양은 제주 20∼80㎜, 광주·전남 5∼30㎜, 부산·울산·경남 5∼10㎜이다.
/김다운 기자(kdw@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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