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김양근 기자] 전북 고창군의회는 22일 소회의장에서 제10대 고창군의회 의원 당선인 상견례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새롭게 구성될 제10대 고창군의회의 안정적인 운영 기반을 마련하고 당선인들의 의정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제10대 고창군의회 당선인은 가선거구(고창·고수·신림) 이경신, 박성만, 진남표, 나선거구(심원·흥덕·성내·부안) 박종열, 임종훈, 다선거구(공음·성송·대산) 임정호, 강상원, 라선거구(아산·무장·해리·상하) 조규철, 김삼용, 비례대표(더불어민주당) 최선례 등 10명이다.
정당별로는, 더불어민주당 8명(비례대표 포함), 무소속 2명으로 구성됐다.
이날 상견례는 당선자 10명 모두가 참석, 회기 운영계획 등 의정활동에 필요한 주요사항 안내와 의회시설을 견학했고, 오는 7월 예정된 제10대 의회 첫 임시회와 개원식에 대한 설명으로 진행됐다.
한편 고창군의회는 오는 7월 1일 제10대 의회 첫 임시회를 통해 의장·부의장 선출 후 상임위원장을 선출하는 등 제10대 고창군의회 전반기 원구성을 마무리하며, 7월 6일 개원식을 통해 본격적인 의정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전북=김양근 기자(root@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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