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곽영래 기자] 내란중요임무종사,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이 징역 25년을 선고받고 증거 인멸의 우려가 있다며 법정구속을 받은 가운데 장우성 내란특검팀 특검보가 22일 오후 서울 서초구 중앙지방법원에서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 1심 선고 내용에 대한 입장을 밝히고 있다.
내란중요임무종사,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이 징역 25년을 선고받고 증거 인멸의 우려가 있다며 법정구속을 받은 가운데 장우성 내란특검팀 특검보가 22일 오후 서울 서초구 중앙지방법원에서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 1심 선고 내용에 대한 입장을 밝히고 있다. [사진=곽영래 기자]내란중요임무종사,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이 징역 25년을 선고받고 증거 인멸의 우려가 있다며 법정구속을 받은 가운데 장우성 내란특검팀 특검보가 22일 오후 서울 서초구 중앙지방법원에서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 1심 선고 내용에 대한 입장을 밝히고 있다. [사진=곽영래 기자]내란중요임무종사,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이 징역 25년을 선고받고 증거 인멸의 우려가 있다며 법정구속을 받은 가운데 장우성 내란특검팀 특검보가 22일 오후 서울 서초구 중앙지방법원에서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 1심 선고 내용에 대한 입장을 밝히고 있다. [사진=곽영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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