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안영록 기자] 충북 청주시 흥덕구 문암생태공원 보행환경 개선사업이 마무리됐다.
19일 청주시에 따르면 지난 3월부터 5억원을 들여 문암생태공원 내 약 2km 구간의 노후 산책로를 정비했다.
시는 시민들이 자연친화적인 환경 속에서 산책을 즐기도록 내부 산책로 0.7km 구간에 참나무 껍질을 가공한 코르크 포장을 적용했다.

외부 산책로 1.3km 구간은 기존 탄성포장을 재정비해 총 2km의 산책로 정비를 마무리했다.
전지연 청주시 공원관리과장은 “앞으로도 문암생태공원이 청주 시민들의 대표 힐링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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