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강일 기자] 대전시는 여름철 차량 소음으로 인한 시민 불편을 줄이기 위해 소음 유발과 불법개조 차량에 대한 유관기관 합동단속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18일 우송대학교 서문 일원에서 진행됐으며, 대전시 환경정책과와 자치경찰위원회, 5개 자치구, 대전경찰청, 대전동부경찰서, 한국교통안전공단 등이 참여했다.

단속반은 운행차의 배기소음과 경적음 허용기준 초과 여부를 비롯해 소음기(머플러) 불법 개조, 미인증 등화장치 부착, 번호판 훼손·가림 등 자동차관리법 및 환경 관련 법령 위반 행위를 집중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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