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진광찬 기자] 신세계까사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자주(JAJU)는 본격적인 여름 시즌을 맞아 패션과 생활용품 시즌오프 행사를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신세계까사의 자주는 여름맞이 시즌오프 행사를 진행한다. [사진=신세계까사]](https://image.inews24.com/v1/d2a8e18d8b8297.jpg)
이번 시즌오프에서는 자주 인기 남녀 의류를 비롯해 침구, 욕실용품, 아웃도어용품, 홈데코, 주방용품 등 다양한 카테고리 상품을 최대 50% 할인가에 선보인다.
패션 카테고리에서는 윈드브레이커, 데님 자켓, 리넨 팬츠 등 간절기부터 한여름까지 활용 가능한 상품 약 150여개 스타일을 최대 33% 할인한다.
여름철 쾌적함을 높여주는 시어서커·60수 코튼·퀵드라이 등 가볍고 시원한 소재의 파자마 세트도 할인가에 만나볼 수 있다.
또 침구와 패브릭 제품을 비롯해 여름철 교체 수요가 높은 리빙 아이템을 최대 50% 저렴하게 판매한다.
신세계까사는 지난해 말 자주를 인수한 이후 카테고리와 제품군 확장을 통해 외형을 키우고 있다. 본체와 시너지 효과도 노리고 있다. 까사미아, 마테라소 등 주요 제품과 자주의 라이프스타일 상품 교차 구매를 극대화하는 전략이다.
신세계까사는 건설 부동산 침체 등 업황 부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만큼 이같은 시너지를 통해 실적 안정화를 노리려는 것으로 풀이된다.
자주 관계자는 "실용성과 디자인을 모두 갖춘 자주 대표 상품들을 특별한 혜택으로 만나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진광찬 기자(chan2@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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