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소진섭 기자] 충북 옥천군보건소는 보건복지부의 지역보건의료계획 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18일 밝혔다.
평가는 8기 지역보건의료계획 3차년도(2025년) 시행 결과와 4차년도(2026년) 시행 계획에 대해 이뤄졌다.
보건소는 평가에서 3차년도 사업의 내실 있는 추진 성과와 향후 추진할 4차년도 시행계획 간의 연계성과 정책적 타당성 등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감염병 대응과 건강증진사업,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사업 등 주요 과제에서 목표를 초과 달성했고, 주민 건강 증진을 위한 사업 추진과 유관기관 협력 체계 구축 등도 우수 사례로 인정받았다.
박성희 옥천군보건소장은 “앞으로도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촘촘한 보건의료서비스를 제공해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들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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