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소진섭 기자] 충북 음성군의회(의장 김영호)가 9대 마지막 회기인 389회 임시회를 17일 개회했다.
김영호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9대 의회는 지난 4년간 군민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이고,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통해 지역 현안들을 하나씩 풀어나가며 음성군의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는 데 최선을 다해 왔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임기의 마지막 순간까지 변함없는 열정으로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본회의에선 음성군의회 공인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개인정보 보호에 관한 조례안, 행정리·반 설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장애인고용촉진 및 직업재활 지원에 관한 조례안 등을 심의·의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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