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이용민 기자] 신용한 충북도지사직 인수위원회 자문위원장에 송기섭 전 진천군수가 위촉됐다.
인수위는 16일 충북도청 대회의실에서 자문위원 위촉식을 열었다.
자문위원회 부위원장에는 장선배 전 충북도의회 의장이 위촉됐다.

송기섭 전 군수는 국토교통부 공무원 출신으로, 3선 진천군수를 지냈다. 중앙행정과 지방행정에 두루 능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장선배 전 충북도의회 의장은 3선 도의원으로, 11대 충북도의회 전반기 의장을 지냈다. 기자 출신으로 국회의원 보좌관을 거쳐 정계에 입문해 지역 사정에 밝다.
이밖에 이영석 충북예총 회장 등 각계각층 인사 130명으로 자문위원회가 구성됐다.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