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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수남 청주한국병원 구강진료센터장 장관상 영예


충북 장애인 구강 건강 증진 공로

[아이뉴스24 안영록 기자] 의료법인 인화재단 청주한국병원(병원장 송재승)은 81회 구강보건의 날을 맞아 최근 양수남 충북장애인구강진료센터장이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16일 밝혔다.

지역 장애인의 구강 건강 증진과 국민 구강 보건 향상에 기여한 공로다.

양수남(앞줄 왼쪽 네번째) 센터장과 청주한국병원 관계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청주한국병원]

양수남 센터장은 장애인 환자를 대상으로 한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맞춤형 치과 진료 서비스를 제공하며 지역 구강보건 안전망 구축에 힘써온 점에서 호평을 받았다.

양 센터장은 “이번 수상은 환자와 보호자, 지역 주민 신뢰와 성원이 함께 이뤄낸 결과”라며 “장애인 구강보건 향상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과 전문 의료 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청주=안영록 기자(rogiya@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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