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김다운 기자] 영국 팝아트를 대표하는 현대 화가 데이비드 호크니가 11일(현지시간) 별세했다. 향년 88세.런던에서 열린 크리스티 '20/21세기 런던 이브닝 경매' 미디어 프리뷰(언론 공개 행사) 기간 동안 화가 데이비드 호크니의 작품 '킬햄과 랭토프트 사이(Between Kilham and Langtoft)'가 매물로 전시되어 있다. [사진=AP/연합뉴스] /김다운 기자(kdw@inews24.com) 좋아요 응원수 주요뉴스새로고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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