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김동현 기자] 사단법인 정해복지와 한신메디피아의원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를 위해 헌신한 국가유공자와 유가족에게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고 건강한 삶을 지원하기 위해 효소 및 비타민 건강식품 3680만원 상당을 후원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후원은 지난 5일 인천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열린 '6월 메모리얼 콘서트'와 연계해 진행됐으며, 행사에 참석한 국가유공자와 유가족 등 보훈대상자 400명에게 건강식품 세트를 전달했다.
![사단법인 정해복지와 한신메디피아의원이 국가유공자 및 유가족을 위한 건강식품 후원 전달식을 진행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정해복지]](https://image.inews24.com/v1/82de9e8b5feb6d.jpg)
사단법인 정해복지는 취약계층, 아동·청소년, 노인, 국가유공자 등을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을 추진하며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이번 건강식품 지원 역시 국가를 위해 희생과 헌신을 아끼지 않은 국가유공자들의 건강증진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한신메디피아의원 또한 건강검진 전문 의료기관으로서 지역사회 건강증진과 의료복지 향상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으며, 정해복지와 협력해 의료·복지 분야의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정해복지 관계자는 "국가를 위해 희생과 헌신을 다해주신 국가유공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이번 후원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한신메디피아의원과 함께 국가유공자를 비롯한 지역사회 이웃들의 건강과 복지 향상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사단법인 정해복지와 한신메디피아의원은 의료복지 지원사업, 취약계층 건강증진 사업, 아동·청소년 지원사업, 노인복지 사업 등 다양한 공익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나눔 실천과 사회적 가치 실현에 힘쓰고 있다.
/김동현 기자(rlaehd3657@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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