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이용민 기자] 청주대학교(총장 김윤배)가 소상공인의 온라인 판로 개척을 돕는다.
청주대는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주관한 ‘2026 소상공인 디지털 특성화대학 사업’ 운영기관에 선정됐다며 12일 이같이 밝혔다.
소상공인 디지털 특성화대학은 지역 소상공인의 디지털 전환과 수료생의 온라인 판로 개척, 시장 진출을 지원한다.

이 사업은 이달부터 참여자 모집 등을 시작으로 오는 12월 말까지 단계별로 추진된다.
세부 운영계획은 참여 소상공인을 3개 반으로 나눠 모집하고, AI(인공지능) 활용 기본역량 강화, 온라인 마케팅 전략 수립, 스마트스토어 개설 및 운영, 디지털 콘텐츠 제작 등 소상공인의 현장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교육과정을 운영한다.
청주대 산학협력단은 사업 운영부터 성과 확산 및 후속 관리까지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수행해 참여자의 디지털 역량 강화와 사업 성과 창출을 극대화할 계획이다.
/청주=이용민 기자(min54659304@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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