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정재수 기자] 용인동부경찰서는 지난 11일 경찰서 미르홀에서 경찰발전협의회장 취임식 및 신임회원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임성식 서장을 비롯해 각 과장, 경찰발전협의회 회원 등 약 40여 명이 참석했다.

경찰발전협의회는 변호사, 의료인, 시민단체 등 총 28명으로 구성됐으며 공정하고 합리적인 치안정책 제안과 여성·아동·노약자·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 보호를 위한 정책, 경찰의 부조리·불친절 등 각종 불만사항에 대한 제언 등의 역할을 한다.
유석희 제23대 경찰발전협의회장은 “경찰과 지역 사회간 소통과 협력을 강화해 주민이 체감하는 안전한 치안환경 조성에 기여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임성식 용인동부경찰서장은 “경찰과 경찰발전협의회가 함께 지혜를 모아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용인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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