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뉴스



충북학생수련원, 초등학생 무료 수영교실 운영


[아이뉴스24 이용민 기자] 충북학생수련원(원장 최영미)이 초등학생 맞춤형 무료 수영교실을 연다.

충북학생수련원은 오는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충북학생수영장에서 초등학교 3~6학년 학생 58명을 대상으로 무료 수영교실을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최영미 충북학생수련원장은 “여름철 수상 활동이 늘어나는 시기에 학생들이 체계적인 수영 교육으로 기초 체력과 수영 능력을 기르고, 위기 상황에 대처할 수 있는 수상 안전 역량도 함께 키우길 바란다”고 전했다.

초등학생들이 수영을 배우고 있다. [사진=충북도교육청]

수영교실은 학생 수준에 따라 초급·중급·상급·고급 과정으로 운영한다. 기초 동작 습득부터 자유형·배영·접영 등 영법 숙달까지 단계별 맞춤형으로 교육한다.

과정 이수 후에는 수준에 맞는 상위 과정으로 연계해 학생들의 수영 실력을 향상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올해 수영교실은 1기당 2개월 과정으로 12월까지 연중 운영한다. 강습 시간은 회당 50분 내외다.

수강 신청은 오후 4시와 5시 중 선택해 할 수 있다. 신청 기간은 12일부터 22일까지다. 충북학생수영장 누리집에서 신청할 수 있다.

/청주=이용민 기자(min54659304@inews24.com)




주요뉴스



alert

댓글 쓰기 제목 충북학생수련원, 초등학생 무료 수영교실 운영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