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양길모 기자] 2026 북중미 월드컵 공식 파트너사인 현대자동차가 서울시 미래한강본부와 함께 'FIFA 월드컵 2026' 개막을 맞아 '르르르의 시티뚜어 X 한강플플'을 진행한다.
!['르르르의 시티뚜어X한강플플' 행사장 [사진=현대차]](https://image.inews24.com/v1/0fffef2ba9f42c.jpg)
월드컵 개막 다음 날인 6월12~14일, 26~28일 총 6일에 걸쳐 서울 뚝섬한강공원 내 복합문화공간 '한강플플'에서 열리는 이번 고객 체험 이벤트는 '북중미 월드컵' 및 현대차 캐릭터인 '르르르'를 주제로 실내·외 공간에 다양한 즐길거리가 마련된다.
야외에는 축구 그라운드를 형상화한 공간에 6m 높이의 대형 '르르르'가 설치된 포토존이, 실내에는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 주장 손흥민 선수와 보스턴다이나믹스의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 르르르가 번갈아 화면에 등장하는 '트라이비전' 포토존을 조성했다.
이밖에도 '북중미 월드컵' 공인구를 활용한 리프팅 챌린지, 앉아서 즐기는 이색 축구 게임 등 고객 참여형 프로그램도 마련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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