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안영록 기자] 한동희 77대 충북 진천경찰서장이 8일 취임했다.
한동희 진천경찰서장은 이날 취임식에서 “기본과 원칙에 충실한 경찰 활동을 통해 군민이 안심할 수 있는 지역사회를 만들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그러면서 “직원들이 당당하게 법 집행을 할 수 있도록 든든한 지원군이 되겠다”고 말했다.

경찰대학교(11기)를 나온 그는 충북청 과학수사계장, 충북청 강력계장, 대전청 형사과장, 강원청 수사과장, 충북청 형사과장 등을 지냈다.
[아이뉴스24 안영록 기자] 한동희 77대 충북 진천경찰서장이 8일 취임했다.
한동희 진천경찰서장은 이날 취임식에서 “기본과 원칙에 충실한 경찰 활동을 통해 군민이 안심할 수 있는 지역사회를 만들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그러면서 “직원들이 당당하게 법 집행을 할 수 있도록 든든한 지원군이 되겠다”고 말했다.

경찰대학교(11기)를 나온 그는 충북청 과학수사계장, 충북청 강력계장, 대전청 형사과장, 강원청 수사과장, 충북청 형사과장 등을 지냈다.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