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이용민 기자] 충북도교육청이 오는 8월 31일까지 교육행정 현장의 업무 부담을 줄이기 위해 현장 맞춤형 행정정보 발굴에 나선다.
8일 도교육청에 따르면 교육청 소속 전 직원을 대상으로 행정업무 경감을 위한 알짜 정보 맞춤 제공 캠페인을 추진한다.
이 캠페인은 교육행정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정보를 조사해 실무에 활용할 수 있는 행정정보로 제공한다.

도교육청은 수요 조사를 통해 현장에서 필요한 정보를 파악한 뒤 이를 수집·정리해 교육행정데이터통합관리시스템을 통해 제공할 계획이다.
사용자는 시스템에 등록된 행정정보를 업무에 맞게 활용할 수 있어 보다 효율적으로 업무를 수행할 수 있게 된다.
박정희 충북교육청 예산과장은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정보를 적극 발굴하고 제공해 교육 가족이 보다 효율적으로 업무를 추진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청주=이용민 기자(min54659304@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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