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김효진 기자] 월요일인 8일에는 전국 대부분 지역에 비가 내리겠다.
7일 기상청에 따르면 8일 아침 최저기온은 14~20도, 낮 최고기온은 20~27도로 예보됐다.
![비가 내리는 가운데 서울 광화문역 인근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쓰고 길을 걷고 있다. [사진=연합뉴스]](https://image.inews24.com/v1/cce8b5d2384724.jpg)
이날 새벽까지 수도권과 충청권, 경북 북부에, 오전까지 강원도와 전남 남해안, 경남권, 제주도에 비가 오겠다.
오후에는 강원 내륙 산지와 충북 북부, 경북 북동 산지·북부 동해안, 울산, 경남 중·동부 내륙에 소나기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
예상 강수량은 서울·인천·경기·강원 동해안·충청권·경상권·제주도 5mm 안팎, 강원 내륙 산지·전라권 5~20mm, 전북 동부 5~10mm다.
비나 소나기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어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해야겠다.
더위는 한풀 꺾일 전망이다. 당분간 기온은 평년(최저 14~18도, 최고 22~28도) 수준을 유지하겠다.
/김효진 기자(newhjnew@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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