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소진섭 기자] 충북 충주시 향토 물류기업인 중앙운수㈜(회장 박광석)가 5일 창립 70주년을 맞아 사랑 나눔을 실천했다.
이날 중앙운수는 창립 70주년 기념행사 후 지역 내 어려운 이웃과 취약계층에 전해달라며 600만원 상당의 쌀 200포를 충주시에 기탁했다.

박광석 중앙운수 회장은 “70년 동안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지역사회의 관심과 성원 덕분”이라고 강조하며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며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향토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중앙운수는 지난 2020년 충주시 수재민 돕기 성금 1000만원을, 2023년에는 충주시 이웃돕기 성금 500만원을 기탁하는 등 지속적인 나눔을 펼치고 있다.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이민성)의 고액 기업 기부 프로그램인 ‘나눔명문기업’에도 가입해 충북 13호 회원으로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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