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안영록 기자] 충북경찰청(청장 신효섭)이 오는 6일 현충일 맞아 이륜차 폭주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집중 단속한다.
경찰은 폭주 행위 예상 구간에 교통순찰대와 기동순찰대, 각 경찰서 교통경찰 등 가용 경력을 최대한 동원해 집결 자체를 원천 차단할 계획이다.

난폭 운전 등 폭주행위 발생 시 현장 검거를 원칙으로 하되 검거가 곤란할 경우 추적 수사를 거쳐 반드시 검거해 처벌할 방침이다.
충북경찰은 지난 삼일절에 이륜차 단속을 통해 신호 위반과 안전모 미착용 등 교통법규 위반 행위 123건을 적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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