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소진섭 기자] 더불어민주당 이상천 후보가 6·3 충북 제천시장 선거에서 당선되며 징검다리 재선에 성공했다.
이상천 당선인은 4일 “더 나은 제천의 미래를 향한 시민의 선택이자 희망의 승리라고 생각한다”며 “더 낮은 자세로 시정을 이끌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이어 “제천의 새로운 도약을 이루기 위해 언제나 최선을 다하고 가장 앞장서서 책임을 다하는 시장이 될 것”이라고 약속했다.

그러면서 “무엇보다 시급한 지역경제 활성화 등 품격 있는 제천을 만드는 데 모든 역량을 쏟겠다”며 “항상 시민의 목소리를 시정의 최우선 가치로 삼고, 현장에서 답을 찾는 소통 행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민선 7기 제천시장이었던 이상천 당선인은 “시민들이 제천의 주인이고, 시민을 섬기는 시장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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