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박정민 기자] 넵튠은 기업용 채팅 솔루션 '클랫'이 출시 5년 만에 누적 이용자 수 3500만명을 돌파했다고 4일 밝혔다.
![[사진=넵튠]](https://image.inews24.com/v1/9f328486b4c032.jpg)
클랫은 기업별 실시간 채팅 기능을 제공하는 B2B 솔루션으로, 지난 2021년 출시 이후 매년 이용자 수가 증가하고 있다. 2022년 100만명에서 출발해 지난해 누적 이용자 수 2000만명까지 달성했으며, 이후 5개월만에 1500만명이 증가해 누적 이용자 수 3500만명을 달성했다.
클랫은 각 기업의 특성과 요구사항을 반영한 실시간 채팅 기능을 '소프트웨어 개발 키트(SDK)' 형태로 제공하며, 대규모 동시 접속 환경에서도 안정적 메시지 전송과 트래픽 처리가 가능하다. 결제 대금을 달러로 지불해야 하는 경쟁 서비스와 달리, 원화 기반 비용 체계를 제공해 국내 고객사 부담을 최소화했다.
이를 기반으로 클랫은 키움증권, SSG닷컴, 롯데이노베이트 등 누적 150개 고객사를 확보해 B2B 채팅 솔루션 시장에서 입지를 넓히고 있다. 넵튠은 향후 기업의 고객센터 운영에 특화된 채팅 상담 솔루션 '클랫CS'도 출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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