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이진우 기자] 박용선 포항시장 후보는 3일 오전 9시 20분 부인 장재필 씨와 함께 포항시 북구 장량동행정복지센터에 마련된 투표소를 찾아 소중한 한 표를 행사했다.
박 후보는 투표를 마친 뒤 "선거운동 기간 동안 길 위에서 만난 수많은 포항 시민 여러분의 따뜻한 손길과 소중한 말씀들을 가슴 깊이 간직하고 있다"며 "보내주신 성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포항의 미래를 결정하는 소중한 권리인 만큼 시민 여러분께서도 꼭 투표에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며 "끝까지 겸손한 마음으로 시민 여러분의 선택을 기다리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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